어둠의 엄습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설명 [편집]
1.1. OCG [편집]
한글판 명칭 | 어둠의 엄습 | |||
일어판 명칭 | 闇の訪れ | |||
영어판 명칭 | Darkness Approaches | |||
일반 마법 | ||||
패를 2장 버린다. 앞면 표시의 몬스터 1장을 선택하여, 뒷면 수비 표시로 한다. | ||||
에라타 (공통) (2017.03.25) | 誤 : [텍스트] 표시 형식은 그대로 하고 뒷면 표시로 한다. 正 : [텍스트] 뒷면 수비 표시로 한다. | |||
패 코스트가 너무 커서 안 쓰인다. 뒷면 수비 표시로 변경할 생각이면 코스트 없는 속공 마법인 달의 서를 쓰면 되니까.
하지만 이 카드는 과거 유희왕의 카드 중 전무후무한 뒷면 공격 표시로 하는 특이한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. 물론 뒷면 공격 표시로는 공격 선언할 수 없다. 이 상황에서는 앞면 공격 표시(반전 소환)나 뒷면 수비 표시(표시 형식을 변경)로 변경하는게 가능하다.
시간이 지나 링크 소환이 대두되면서 이 카드가 화두에 올랐다. 왜냐면 링크 몬스터는 수비 표시가 아예 없고, 표시 형식 변경도 불가능하기 때문. 즉 상대가 소환한 링크 몬스터에게 이 카드를 쓰면 뒷면 공격 표시가 되는데, 표시 형식 변경이 불가능하니 도로 앞면 공격 표시로 바꾸려면 표시 형식을 변경하는 카드의 효과를 써야한다. 만약 이런 카드가 덱에 없다면 엑스트라 덱 몬스터 소환 가능한 엑스트라 몬스터 존엔 몬스터가 이미 존재하니 링크 몬스터의 추가 전개가 불가능해지고, 링크 몬스터 전개가 불가능해지니 다른 엑스트라 덱 몬스터도 소환할 수 없게 된다. 컨트롤러가 치우지 않는다면 엑스트라 덱 몬스터가 봉쇄되는 셈.
하지만 2017년 3월 25일부로 이 카드는 뒷면 수비 표시로 한다는 효과로 에라타되어 버렸다. 따라서 위의 방법은 불가능. 이제는 완전한 달의 서 하위 호환이다.
그러나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는 아직 링크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아 여전히 에라타가 되기 전의 상 태로 남아있다.
수록 팩 일람
1.2. 러시 듀얼 [편집]
한글판 명칭 | 어둠의 엄습 |
일어판 명칭 | 闇の訪れ |
영어판 명칭 | Darkness Approaches (미발매, 비공식 번역명) |
일반 마법 | |
【조건】 패 2장을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. 【효과】 자신 또는 상대 필드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고르고 뒷면 수비 표시로 한다. | |
유희왕 SEVENS에서는 아라이 아라타의 패에 있던 카드로 처음 등장. 직접 사용되지는 않고 세트 후 백격포-블리치 모터로 바꿔치기되었다. 이후 29화에서는 타자키 갤리언이 란제와의 듀얼에서 사용. 드릴링 맨드릴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 란제의 화아 쿠노이치 에트랑제를 세트하는 데에 사용했다.
수록 팩 일람
수록 팩 | 카드 번호 | 레어도 | 발매국가 | 기타사항 |
RD/KP01-JP043 | 노멀 | 일본 | 세계 최초 수록 |
2. 관련 카드 [편집]
2.1. 달의 서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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